서울연구원

한 눈에 보는 서울 2020

165 X 250

2015, 2017년에 이어 2020년 <한 눈에 보는 서울>을 세번째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.

매년 발행되는 이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고민하다 '서울'이라는 타이포를 가상의 공간으로 활용하고,

그 공간 안에 다양한 생활 형태를 보여주는 캐릭터들을 통해 <한 눈에 보는 서울>이 보여주는 디자인을 구상했습니다. 

내지는 기존의 방향대로 그래픽과 그래프들을 정갈하게 배치했고,

국문은 그린컬러, 영문은 블루컬러를 메인 컬러로 설정해 변별력을 주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