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도 
3주년 기념 타이포그래피

크레도 스튜디오가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.
3년동안 끊임없이 달려 온 시간들을 추억하고 기억하기 위해 작은 타이포그래피를 디자인했습니다.
육아와 병행 중인 디자이너의 삶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록을 이용해서 타이포를 만들었습니다.
개인의 삶의 환경은 다양하게 바뀔 수 있으나 디자이너로써의 정체성과 삶은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얘기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많은 제한이 있는 생활이지만, 앞으로도 더 좋은 디자인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.